첫 등교

잡기(雜記) | 2006/03/04 22:11 | 光片
 


3월 2일 첫 등교. 일 년 전 그날처럼 역에서 전철을 탔다.

같은 시각에 같은 곳에서 같은 열차를 타고 있음에도 그때의 짜증과 슬픔은 어디로 간 것인지... 이를 위하여 지난 한 해를 그렇게 보냈는지도 모르겠다.

그러나 오래지 않아 다시 그때의 기분으로 전철에 오르겠지.


- 광편(光片)

* [20040118/img_0082]
2006/03/04 22:11 2006/03/04 22:11

트랙백을 보내세요

트랙백 주소 :: http://www.teamaqua.net/tt/trackback/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