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기(雜記) |
2010/01/04 19:27 |
光片
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과 써 봐야 얼마나 쓰겠느냐는 생각이 맞서다 앞의 것이 이겼다. 무슨 일정씩이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.
지난달 일정을 정리해 보니 내가 어떻게 한 달을 보냈는지 모르겠다. 고3 때도 안 새우던 밤을 며칠이나 새운 것인지. 태어나서 가장 힘든 달이 아니었나 한다. 다시 하라고 하면 못 할 것 같다.
- 광편(光片)
2010/01/04 19:27
2010/01/04 19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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