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기(雜記) |
2009/07/10 18:47 |
光片
중간고사를 망쳤다.
수강하지 않아도 문제없고 평점을 올릴 수 있을까 해서 신청했던 것이니 떨어질 것 같으면 취소하는 것이 맞겠지.
그런데 너무 우울하다. 기회비용도 그렇지만, 입학하면서 세운 목표도 하나 깨진 셈이 되었다. 지난 학기에 이어서 수학 관련 과목을 계속 망치는데 왜 이러나 싶기도 하고, 평점 영 점 영 몇 점 때문에 배울 것을 못 배우나 싶기도 하고.
아... 잠이나 자야겠다.
- 광편(光片)
2009/07/10 18:47
2009/07/10 18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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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과목 책 두께만 봐도 내 스타일이 아니었음. 고로 현명한 선택ㅋ
허나 양지 없는 계절 학기를 어떻게 보낼지 흑흑
네 스타일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