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2차 개인 출사 후기 3

잡기(雜記) | 2005/12/02 17:40 | 光片
 
불꽃이 터지기 시작했다. 셔터를, 정확히는 릴리스를 막 눌러 댔다. 잘 찍고자 하였으나 차마 내놓지 못할 사진이 대부분이어서,



이렇게 무엇이 찍혔는지 알 수 없거나, (자세히 보면 무엇인가 보이기는 한다.)



이렇게 폭탄 터진 것처럼 나오거나 하여튼 여러 가지로 엉망이었다. 내공 수련이 절실하다.


- 광편(光片)

* [20051029/img_0063, img_0245]
2005/12/02 17:40 2005/12/02 17:40

트랙백을 보내세요

트랙백 주소 :: http://www.teamaqua.net/tt/trackback/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