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기(雜記) |
2008/05/23 23:39 |
光片
여당의 물타기와 야당의 삽질이 주효한 가운데 여론이 얼마나 버텨 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.
어떤 사람들은 공이 어디로 넘어갔네 어디에 남아 있네 하지만, 생각해 보면 결국은 비열(比熱)에 따라 결론이 날 듯싶다.
- 광편(光片)
2008/05/23 23:39
2008/05/23 23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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