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기(雜記) |
2008/05/22 23:47 |
光片
학업 자체에만 파묻히지 말라고 했다.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효용이 있을지, 다른 분야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, 이 사회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지 따위를 끊임없이 생각하라는 의미겠지.
80에 들지 말라고도 했다. 성적 잘 받아 좋다는 직장에 취직하여 적당한 월급을 받으며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.
나는 어느 쪽을 향해 가고 있을까?
- 광편(光片)
2008/05/22 23:47
2008/05/22 23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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