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기(雜記) |
2007/06/26 00:07 |
光片
1. 직전 학기 성적을 확인하러 갈 때 귀찮아하지 않아도 된다.
2. 또 뭐 있나.
세 시간 수업을 하려고 오고 가는 데에 세 시간씩 쓰는 것도 그렇고, 이래저래 기회비용이 엄청나다. 그렇다고 다들 하는 분위기에서 안 할 수도 없고... 물론 핑계지만.
뿌린 만큼은 거둘 수 있을까.
- 광편(光片)
2007/06/26 00:07
2007/06/26 00:07
트랙백을 보내세요
트랙백 주소 :: http://www.teamaqua.net/tt/trackback/16